일단 누두테스트를 하려고 연결시작함


램 CPU SSD 까지는 혼자했는데


그 이후에 수냉쿨러 파워선연결은 갤에 물어보면서 진행함;;


그러다 귀인한분만나서 우여곡절끝에 그래픽카드까지 연결해서 불량없는걸 확인했는데


처음이라 못하는건지 내가 빠가라 못하는건지 ;;;


하여튼 내가 생각해도 진짜 빠가같았던 상황이 두번있었어


1. 녹투아 팬 4귀퉁이에 삼각형고무 달때...


그걸 밖으로 걸쳐서 꼽으면 되는거를 그 구녕 안쪽에 쑤셔넣다가 현타옴


여기놈들 독하다고 혼자생각했는데 그냥 내가 빠가였던것 이후 제대로 낌


2.  메인보드 뒤에 명칭은 모르겠고, 알미늄커버가 있더라. 이걸 본체에다가 먼저 꼽아 놓고 혼자 흐믓해함,


툭 건드니깐 툭 떨어져서 본드로 붙이는건가? 생각하다가 메인보드에 꼽는걸 깨달음;


앞으로도 혼자 삽질많이 할거같음 ㅋㅋ


여기사람들 다 존경스럽더라 이짓을 케이스갈때마다 한다는거잖아 ㅋㅋㅋ


난 누드테스트 하는데만 5시간 걸렸는데 ㅋㅋㅋ


하여튼 여기 사람들 다 준내 착해 어제 감동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