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문서작업용 PC가 필요해서
ITX니 미니pC니 그런 거 모르고
누가 15만원에 올려둔거 얼마 안 된 중고 샀음
진짜 가성비 뽑아먹을때까지 뽑아먹엇는데 아직 쌩쌩하다
아버지 어머니 쓰시는 용도
지금보니 너무 선구자였네 그양반
보드만 십몇만원짜리라고 나한테 어필했었는데ㅋㅋ
대충 알인보니까 셀러론 Cpu박힌 제이씨현? 제품
ITX니 미니pC니 그런 거 모르고
누가 15만원에 올려둔거 얼마 안 된 중고 샀음
진짜 가성비 뽑아먹을때까지 뽑아먹엇는데 아직 쌩쌩하다
아버지 어머니 쓰시는 용도
지금보니 너무 선구자였네 그양반
보드만 십몇만원짜리라고 나한테 어필했었는데ㅋㅋ
대충 알인보니까 셀러론 Cpu박힌 제이씨현? 제품
아 그거 1037U일꺼임
ㅇㅇ 맞는 거 같음
씨퓨가 박혀잇는 보드면 십만 넘긴 하지
너무 애처롭게 자기가 직접 다 사서 조립하고 한 거라고 말하던게 기억에 남았다. 모닝 튜닝에 1000만원 박은 사람이 중고로 팔 때의 심정 같은 거라고 지금은 이해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