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갑자기 세상 좆같아짐
단물 쓰고 넌 다시 구석에 간다
그리고 판매자에게 뭐라 하고 싶은데 할거면 애초에 했어야 하는거니 포기했다
에휴 ㅅㅂ 때려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