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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티몬, 그대로 돌아올까…오아시스 “인수 이후 별도 운영”[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티몬 품기에 나선 오아시스가 최종 인수 시 티몬과 오아시스를 별도로 운영할 방침을 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셀러(판매자)의 이탈을 막는 것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오아시스가 어떤 ‘인센티브’를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이 같은 경영방침을 정했다. 직매입 형태인 오아시스와 달리 오픈마켓인 티몬의 플랫폼 성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오아시스는 대신 티몬의 기존 이커머스 역량을 살려 온라인 배송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 오아시스는 경기도 의왕을 포함해 추가 물류센터 확보에 나섰다. 쿠팡 등 유통기업처럼 물류창고를 건설하는 대신 기존 물류창고를 인수하는 방식도 고려 중이다. 오아시스는 현재 모회사인 국내 IT기업 지어소프트와 협업한 물류 IT기술인 ‘오아시스루트’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티몬의 7개 일반물류창고와 일반 상품 복합 구매 데이터를 결합하면 일종의 ‘하이브리드’ 모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biz.heraldcorp.com





(새앵애략)






여행사 채권정보만 올라오긴했는데, 다른 입점업체들도 별반 다르진 않을듯 ㅋㅋㅋ 

1%도 안된다는건 걍 전액 탕감해달라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