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 잡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행정편의로 무지성 빔쏘고 알아서 소명하라는게 꼴받는 그냥 업자들이 중고거래를 못하게 막는게 최선같기는 한데 중고3사 주요 수익수단이 업주들 유료계정 굴리기라
5090같은 비싼거도 탈세해보겠다고 하는게 좀 꼴받더라구요 되팔이인척 지들이 팔고있음 ㅋㅋ
초기 아스트랄 어마 워터포스 물량들 다 되팔이가 아니라 용팔이샛기들 .. 아마 가격도 지들끼리 담합해서 올려치기했을거에요
카메라쪽도 중나가격이 공공연하게 돌아다니는거 보면 뭔가 단단히 잘못된거같긴 한
아스트랄 900만원 찍는거보고 뭔가 싶었음 사는사람도 없는데 팔린척하고 돈버려고 악을 쓰는
개네들 잡는거보다 이조판사 터는게 낫지않을까요?
다른 공무원들도 저렇게 일하는게 다반사라 별로 놀랍지도 않은데
아예 중고차처럼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도
업자가 판을치는데 단순 가격 올려놓은걸 근거로 과세 때려버리는게 좀 그럼 ㅋㅋㅋ 솔직히 99999999원 이렇게해놓은거에 과세를 어케때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