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싸서 그렇지 이거 땡기던데
써멀처럼 닦아낼 필요도 없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걍 씨퓨에 대고 쿨러 누르면 되니까 딱히 문제될거 같진 않은데
흐르는거 아니니까 전도성인거 상관없지
글카처럼 mlcc 막 붙어있는곳에 쓰는거 아니면
예전에 쓰던 일본껀 힘받으면 잘찢어지고 조각나와서 무서워했던건데 저건 좀 괜찮나
재사용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을듯? 재사용하면 성능 떨어진다길래 궁금해서 몇번 재장착 해봤는데 4번째까진 멀쩡했음
그 다음부턴 다이 눌린부분 찢어지긴 하던데
걍 재활용하지 말라던데 4번 쓸 정도면 괜찮은덧
ptm이랑 성능차이 안나고 괜찮음
그런데 다른 흑연패드처럼 재사용하는게 안되고 비싸니까 닦아내는거 귀찮다고 사긴 좀 그런
783d에 썼었는데 상당히 괜찮았음 생각보다 온도도 잘 잡혔고 분해했을때도 깔끔
kryosheet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Carbonaut 사용중인데 괜찮음 cpu 교체할때 다시 써멀도포 안해도 되는게 참 편한듯 조심스럽게 다루면 재사용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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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씨퓨에 대고 쿨러 누르면 되니까 딱히 문제될거 같진 않은데
흐르는거 아니니까 전도성인거 상관없지
글카처럼 mlcc 막 붙어있는곳에 쓰는거 아니면
예전에 쓰던 일본껀 힘받으면 잘찢어지고 조각나와서 무서워했던건데 저건 좀 괜찮나
재사용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을듯? 재사용하면 성능 떨어진다길래 궁금해서 몇번 재장착 해봤는데 4번째까진 멀쩡했음
그 다음부턴 다이 눌린부분 찢어지긴 하던데
걍 재활용하지 말라던데 4번 쓸 정도면 괜찮은덧
ptm이랑 성능차이 안나고 괜찮음
그런데 다른 흑연패드처럼 재사용하는게 안되고 비싸니까 닦아내는거 귀찮다고 사긴 좀 그런
783d에 썼었는데 상당히 괜찮았음 생각보다 온도도 잘 잡혔고 분해했을때도 깔끔
kryosheet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Carbonaut 사용중인데 괜찮음 cpu 교체할때 다시 써멀도포 안해도 되는게 참 편한듯 조심스럽게 다루면 재사용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