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우리가 더욱 멀어질수록 서로를 더 객관적이고 모든 일을 더 합리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여튼 각설하고,

도장은 두 종류로 나뉜다. 외판은 매우 고운 입자의 무광 검정이고, 내장은 입자가 굵은 유광 검정이다.

자세한 사진



외판은 총 4장. 입자 곱고 기스, 휨, 색차이 없음. 색차이가 있어 보이는 건 조명 때문임.

아주씨발시커매

아쉬웠던건 전후판의 나사중 3곳의 상태가 별로였음. 근데 뭐 밖에서 안보이는 곳임. 아돈케어


조립하자마자 지문이 묻는다.. 색은 볼 수 있듯이 투톤 아님


좌우판 비교. 효트 말대로 끼우는게 엄청 빡빡하나 잘 애무하면 된다.

단차가 가장 작은 곳과 가장 큰 곳 비교. 단차는 ‘없다’




상단에서 바라봤을때 1곳은 내가 옆판 낄때 애무를 잘못해서 조금 휘었음.. 나머지는 아주 빤듯해

단차 없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봤을때. 생각해보니 여기도 유광이네.. 뭐 난 다른걸로 교체할꺼라 상관 없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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