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0ti로 눈물의 4k 돌리다가 5070s 존버하고 있었는데 개같이 멸망해서(사실 예정된 결말이었던 것 같음)디코에서 배그하다가 아 5070ti 사고싶다 했더니 그게 왜 필요해??? 하니까 딱히 할말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내 취미야 하고 말았는데 비단 이것 뿐만이 아니라 걍 뭔가 누구한테 설명하는게 투머치 같고 귀찮아 막 주절주절 떠들면 십덕같고 꼭 주제가 이거 아니라도 ㅇㅇ 심지어 수업할때도 살짝 귀찮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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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거임 그럼죽어 라는 말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