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온지 두달도안됐고 조립은 할줄도 몰랐다

조립 안해봤는데 가능하냐고 물어봤을때 용기를 주더라

도망못가게ㅋㅋㅋ

견적이런거는 내가 물어보면서 좋아보이는걸로 짰고

사실 조립걱정이 제일 컷다


케이스가 3주만에 도착하고 조립시작을 했고 모를때마다 물

어봤다

여기 갤놈들이 진짜  80프로이상

도와줘서 조립 다끝냈다.

뉴비들은 오래있다가 돈오지게 쓴다.

빨리도망가라 얘네 준내친절해서 될때까지 도와준다.

농담이고 애들 넘나착해 고마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