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씨스템이다.

레이스 프리즘 쿨-라가 감성은 좋은데 열이 영 뻗쳐서 교체를 결정


새 쿨라는 Arctic Freezer 34 eSports Duo.

하는김에 감성 추가







살 것 결정과 구매가 어렵지 그 다음부턴 비교적 쉽다.

시작은 분해.






분해.

Arctic MX-4 무뽑 안나고 좋음.


대신에 레이스 프리즘 클립 열다가 손가락이랑 이별할 뻔






다음은 조립.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다.


A1이 타워형 쿨러에 팬 달아놓고 장착하면 존나 어려울 듯 한데

존나 어렵진 않고 그냥 좀 어렵다.

다크락프로4나 농협D15가 어렵지 그 미만이니까...

일단 보드가 들어가긴 하니까 보드넣고 보조전원 꽂고 시작하면 된다.


대신 좌상단 보드 결착 나사는 포기해야한다.

하나정도 없어도 보드는 나사 3개와 백플레이트로 고정되서 움직이진 않는다.






그러면 선이 이렇게 정리 된다.


이짓도 서너번 하다보니까 대충 된다...







완성.

대충 분해 시작하고 중간에 밥먹고 하니까 4시간 반쯤 걸림.

뚜껑 덮고 찍었더니 내 얼굴 보여서 삭제함.


이제 본체 안에 오리는 안들어가지만,

에이완 쁘라스 인 척 할 수 있게 되었다.


인윈 A1이 좀 크긴 해도 타워쿨러 들가서 좋긴하니까 여러분도 꼭 쓰도록 하자.


아, A1 말고 A1+를 사도록 하자.



그리고 엥간하면 컴퓨터는 큰걸 사도록 하자...

너넨 이런거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