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모으느라 케이스는 사놓고 정작 시스템 구성하는데 되게 오래걸림

2070s 사놓고 2080ti로 업글하고 코로나 때문에 모니터랑 주요 부품은 안오고

팬텀은 단종되가지고 구하기 어려웠는데 마지막 물량 때 그래도 겨우 사서 어제 마무리 했음

램간섭 때문에 l9 65 샀는데 뜨겁고 풍절음.. 일단은 그냥 좀 쓰면서 다른거 생각 좀 해봐야겠음

아이들 40도 초반에 언더볼팅 해놓고도 부하시키면 80 중후반까지 올라가는데 전에 쓰던 컴퓨터 오버클럭했을 때

80도 90도 넘어가는거랑 체감이 다름.. 그래서 사양은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생각하기도 하고 그냥 대충 쓰자라는 생각이 싸우고 있음

그래도 조립 다하고 나니까 뿌듯

곧 이사가려고 해서 아직 책상이랑 스피커를 안샀는데 루나랩 전동책상 1800mm에 a2+나 보스 c20 생각 중

책상이랑 완전 풀셋으로 세팅하고 나면 볼만 할듯

조금 아쉬운게 내가 살 땐 찐스트를 안팔아서 못 샀는데 다음 배치 풀리면 찐스트를 사야하나 고민 좀 할듯

짭스트가 겉보기엔 문제 없는데 품질에 자잘한 문제들이 좀 보임

찐스트도 투톤, 단차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그건 짭도 크게 다르지 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