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온 오팔삼디 시퓨가 가지고 잇는 B450 보드 2개에
바이오스 업뎃하고 꽂아봐도 다 부팅이 안되길래
마지막으로 X570 메인보드 구해다가 오늘 꽂아보려고
말밥에서 찾아서 판매자한테 10시쯤에 채팅을 보냇는데
임마가 챗을 보지를 아늠
차피 할일도 업겟다
근처 기가커피에서 아이스크림 조지고
중간에 점심 간단히 떼우면서 쭉 기다렷는데도
4시까지도 도통 소식이 업어서
당근페이로 바로구매 잇길래 질러봄
글애도 반응엄슴
5시반 넘엇나? 드디어 챗을 봣는지 표시가 사라짐
근데 읽씹하고 잠수탐 십 ㅋㅋ
기껏 오늘 직거래로 바로 구해서 꽂아보려고
말밥으로 구해본건데 잠수빌런 만나서 개조졋쓰
말밥에서 잠수타는 놈 신고는 몬하나
글애서 그냥 중나에서 안전결제로 하나 시켯따
오늘 먹은게 빵쪼까리뿐이라 근처에 정육점식당 잇길래 들어와봄
글애도 9처넌짜리 육회비빔밥 + 차돌된장 세트를
맛나게 먹으니 기부이가 좀 낫네오
인간의 밑바닥을 볼 수 있는 곳 - 말 밥 -
어케 온도가 50도인지가 대체 이해가 안 가던
저정도면 다행이지 약속잡고 40분 운전해서갔는데 톡도씹고 101동앞에서 20분기달리다 지쳐서 돌아옴.
나도 오늘 기가커피에서 총 한 6시간 정도 갤질하고 유튭보면서 기다린덧 ㅋㅋ
롤드컵중이니께 그거 볼지도 - dc App
육회비빔밥 가성비 왜이렇게 좋음
바로 맛집리스트에 저장해놓음 소한마리 1키로가 6.2마넌 댖지한마리 1키로가 5.2마넌 십혜자인덧
다른곳에 더 비싼 가격으로 올린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