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온 오팔삼디 시퓨가 가지고 잇는 B450 보드 2개에

바이오스 업뎃하고 꽂아봐도 다 부팅이 안되길래

마지막으로 X570 메인보드 구해다가 오늘 꽂아보려고

말밥에서 찾아서 판매자한테 10시쯤에 채팅을 보냇는데

임마가 챗을 보지를 아늠



차피 할일도 업겟다

근처 기가커피에서 아이스크림 조지고

중간에 점심 간단히 떼우면서 쭉 기다렷는데도

4시까지도 도통 소식이 업어서

당근페이로 바로구매 잇길래 질러봄

글애도 반응엄슴

5시반 넘엇나? 드디어 챗을 봣는지 표시가 사라짐

근데 읽씹하고 잠수탐 십 ㅋㅋ


기껏 오늘 직거래로 바로 구해서 꽂아보려고

말밥으로 구해본건데 잠수빌런 만나서 개조졋쓰

말밥에서 잠수타는 놈 신고는 몬하나

글애서 그냥 중나에서 안전결제로 하나 시켯따



오늘 먹은게 빵쪼까리뿐이라 근처에 정육점식당 잇길래 들어와봄



글애도 9처넌짜리 육회비빔밥 + 차돌된장 세트를

맛나게 먹으니 기부이가 좀 낫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