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박스 안에 종이 박스가 들어 있음.


충전기는 신형 140w 접지. 솔루엠 제작. 서비스센터가면 10만 얼마에 팔고 있음.

선길이 1.8m


잡아 뜯는 곳이 굵어서 잘 뜯김.

사진으로는 안담기는데 밝은 그라파이트에 가까움. 키보드 색이 검은것까지 맥북 느낌이 남.

통으로 두께가 있어서 앏지만 두껍다는 느낌.

C타입 구멍이 한쪽에 쏠려서 충전기 방향 강제되는거 불편함.

힌지 덮개가 액정이랑 일체형인데 힌지 깨지면 수리비 많이 나올듯. 갤럭시 북 엣지 제품군처럼 그냥 플라스틱 덮개인 건 그냥 단품수리 가능한데 얘는 안됨.

힌지가 다른 모델보다 더 단단하게 잘 고정됨. 엣지가 팔랑팔랑거린다면 얜 흔들거나 손으로 만질때 단단함.

그리고 생각보다는 얇았음... 게이밍이랑 작업용 노트북이 같은 말이 아니지만 뭔가 예쁜 게이밍 노트북 같기도..


뒤에 동그랗게 팬 두개 있음.

키보드 텐키리스 없는거 편했음. 스피커가 6개로 바뀌어서 영화볼때 소리 엄청 빵빵함. 키감은 기존에 갤럭시 북4 엣지랑 비슷함.

스피커가 프로모델과의 차별점인데, 개인적으로는 갤럭시 북6 프로랑 북 울트라 내장그래픽 모델 고르라면 후자를 살만큼 좋았음.

터치패드 햅틱으로 바뀌어서 좋음. 이건 단가 높아도 고를 수 있으면 무조건 고를듯.



이번 스티커는 금박질 안해놔서 볼만 하던.


북4 엣지16과의 크기 비교.

엣지는 나름 사이드에 엣지를 주는 등 노력함..

쿨링 구멍이 울트라가 더 크다. 그리고 힌지쪽으로도 바람이 나온다. 이건 여러 노트북에서 이미 많이 쓰고 있음.

다만 울트라는 쿨링 구멍이 티가 잘 만나서 누가 말해주기 전에는 모를듯.

액정 엣지랑 동일한듯 화질 차이 못 느낌. 실제로 키보드 옆에 붙은 스티커도 같은 모양임

터치패드 느낌은 꽤 좋았음. 애플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한건 북4엣지보다 상위호환임.

스피커 구멍. 키감은 크게 변한게 없고 키보드 중앙 정렬이라 타이핑하기 편했음.

수리모드, 고스트백업, 최대팬모드 있고 PD 바이패스는 자동적용인지 옵션에 없음.

돌비 사운드랑 뭔 사운드프로그램이 있는데 6채멀 옵션 관련인듯.

충전속도 빠름. 100w 정도로 보조배터리 20000mah 사용하니까 20분만에 다 빨아먹더라. 근데 배터리 다는 것도 빨라서 결국 일반사용 환경에서는 이러나저러나 보조배터리라도 들고 다녀야 할듯. 측정해보면 성능 옵션 최적화 상태로 영화볼때 35w씩 배터리 먹는데 완전 저전력으로 돌려야 배터리 오래가는거면 이걸 사는 이유가 있나???

사은품 가격이랑 수량도 이상해졌고, 할인률도 낮고 출고가도 올라갔지만 전반적으로 잘 만들었다는 느낌임.

400만원 주고 사면 딱 적당하다는 느낌. 근데 맥북이 400이 안넘는데 이게 넘으니까 좀 기분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