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돈다고 길바닥 고양이 급식소에 항생제 임의로 섞어놓는 캣맘 지적하니까
우르르 몰려와서 다구리 놓던데
그 후로 걔들 카르텔이라도 있는지
예전 작성글, 댓글 하나하나 파묘해서 신고당해서
활동 안 하는데도 동네생활만 계속 정지당하고 있음
덕분에 매너온도 쭉쭉내려감
6개월 지난 것도 찾아서 정지 먹이더라
근데 욕한 것도 아니고 비꼰 것도 아니고 단순 반대의견 낸 걸로도 정지 먹이길래 문의 넣었더니
반대의견 낸 게 배려심이 부족하므로 정지사유라며 문제 없다고 함 ㅋㅋ
각도기 부순놈 하나는 고소장 넣은지 좀 됐는데 슬슬 연락 올듯
당근운영도 솔까 너무 막장임.. 대체재 나와야 되는데
사실 동네생활에 빡통들 드글드글 한 건 무시하면 그만이라 큰 문제는 아니긴 함 근데 이미 사기꾼들한테 소문 다 났는지 이제는 대놓고 사업자 내고 농수산물 판매한다 유료 광고 올린다음 돈보내면 받고 잠수타거나 도저히 못 팔 상태인 거 보내는 식으로 노인들 등쳐먹고 있는데 이것도 사실상 방치하고 있음. 피해자 발생하면 정지를 하긴 하는데 며칠 있으면 또 비슷한 내용으로 사람만 바뀌어서 광고 올라오고 피해자 계속 나오는데도 언론에서 안 두들겨 패는 게 신기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