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생각해보니 실물도 본적없고

45일뒤에 보낼지도 모르고

전에 다른케이스 주문했는데

물어보면 월중순에 보낸다 그때되서 물어보면 월말...

이러면서 한달넘게 끌길래 취소했는데

도라주문한애들은 성인군자냐 아니면 뇌어딘가에 기다리는 인내심 부분이 잘못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