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보드 후면에 ssd 추가한다고 컴 싹 밀고 초기셋팅 작업하다가 테스트할때 가끔 꺼내쓰던 예비용 그래픽카드 칩셋 부숴먹고..
어제는 친구만나서 초밥 오마카세 가가지고 밥도 잘먹고 로아좀 땡기다가 가족이 뭐 부탁해가지고 일보러 논현동갔는데 여서부터 뭐가 잘못됬는지 성가신일이 ㅈㄴ게 꼬이는데 핸드폰 배터리까지 나가서 급한대로 근처 편의점 찾아가서 뭐좀 사면서 충전부탁하고 기다리다가
왠 여자한명 다급하게 들어오더니 뭔 스토커가 뒤따라온다고 도와달라는데 ㄹㅇ
존나 딱봐도 거수자 1명 어슬렁 어슬렁 근처 멤돌다 나랑 한 4~5번 눈마주치더니 숨으려고해갖고 경찰 부르고..
이동네 안되겠다 ㅈㄴ 무서워져갖고 호다닥 볼일 다보고 다시 친구만나러 런했는데
친구집 가서 하루 자게될것같아서 밥좀 먹고 겜좀하다 쉬려니까 친구놈 pc가 뻑나버림..
ㄹㅇ 내가 한거라고는 로아 좀 한것밖에 없는데 vga 풀로드 나고 주변장비 신호 다 끊기고 강제 재부팅 하기전까지는 안고쳐지드라...
혹시나 싶어서 3d mark 깔아서 외장 글카달고서 / 외장 때고 내장으로
테스트해봤는데 내장은 테스트 완료되고 500점인가 나오는데 외장달고는 5초도 못가서 풀로드 ㅈㄹ남...
쒸빨 ㄹㅇ 악재를 느끼고 괜히 책임감 느껴가지고 지금 용산가는길...
흑...
우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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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편의점에 ㄹㅇ 다급하게 와서 오죽 하면 나보고 도와달라길래 나가서 확인해보겠다하고 나와보니까 ㄹㅇ 있었음 인상착의도 ㅈㄴ 수상했고
예쁘냐? - dc App
약속 없었으면 집까지 바래다주기 쌉가능 했는데...자기 집 한 300미터 떨어졌는데 같이 바래다줄수 없냐고 물어보더라..
ㄷㄷ 무슨 스토커가....
ㄷㄷ 스토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