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개인 상대로는 그냥 통과된다고 보면 된다.
그냥 심사 서류에 적힌 목록들 보고 발송인, 수신인에 문제 없는지
거래 금지 품목은 아닌지, 무게 및 수량(포장된 박스 단위)에 이상이 없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통과시켜주는 게 일반적이니까.
하지만 가끔 물건 개봉해서 검수하는 경우가 있는데, 언더벨류 같은 거 잘못하다가 걸리면 벌금 좀 물면 끝.
근데, 사실 USB 같은 거 얼마 하는지 확인 안 하잖아?
그냥 대충 여러 개 사다가 지인들 선물용으로 돌린다고 하는 것도 개인 사용으로 넘어가지니까 맘껏 사라.
친구가 100명이라 100개 사도 통과댈까
그 경우엔 셀러에게 말해서 1박스에 포장해달라고 한 뒤, 배대지에서 언더벨류하면 어지간해선 그냥 통과되긴 하지 나도 전에 덕질 용품 공구하면서 어지간히 부피 크거나 무겁지 않은 이상은 언더벨류로 많이 아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