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3.0 나온 이후 아닌가?

샌디브릿지에서 아이비브릿지 넘어가던 시절 즈음 ㅇㅇ


그 전엔 바꿔도 폼팩터 자체를 갈지 않는 이상 체감 안 되었는데 그 때부터 뭔가 바꾼 티가 나더라고

이 때 옆면 아크릴 나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강화유리로 바뀌고 RGB뽕이 늘어나기 시작했지


일단, 하드 트레이 + 전면 패널에 대한 압박 사라지고 금속 가공 기술 발달로 디자인의 제약이 많이 풀린 게 큰 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