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SFFTIME 의 P-ATX 을 보고 든 생각이다
10리터 이하의 용적에고 어쨋든 ATX 급 기판이 장착이 가능하다
ATX 기판는 종횡 각각 305 * 244 밀
ATX 전원공급기는 종횡심 각각 150 * 86 * 140 밀이고 심은 성능에 따라 변함
ATX 전원공급기를 만약 반갈죽해서 옆으로 붙인다면 300 * 45 * 140밀 이 될 것이고
딱 ATX 기판의 종방향 길이와 맞게 됨
그리고 횡이 43밀이 돼서 2스롯트 그라픽 보도 수준이 될 거고 넓어진 만큼 얇은 랭각팬 두개를 다는 설계를 행할 수도 있고, 두개의 랭각팬의 방향을 각각 반대로 하여 통기성 확보도 기대되는데
작고 귀여운 SFX 의 경우엔 100 * 63 * 125이므로
100 * 35 * 250 정도로 바꿀 수 있을 거고
결론은 굉장히 넓고 얇은 적층식 콤퓨타가 완성될 거 같은데
시발
1U 두개 다는 게 빠를 듯 ㅋㅋ
팬 작은거 들어가면 풍절음좆될텐데
뭐 어차피 3스롯트 그래픽 보도 생각해서 좀 두껍게 달 수도 잇겟지
FLAT-ATX 라고 이름붙이고 120밀 15T 휀같은 거 달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