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마다 세대 갈아치우면서 공정미세화 하면서 똥꼬쇼 하는 CPU,GPU 이런거에 비하면 메모리는 한 세대가 거의 10년 가까이 울궈먹고 그 세대안에서도 성능폭이 어느정도 딱 정해져 있으니 팹들도 구공정으로 존나 울궈먹으면서 규모의 경제에 올인했으니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가격, 더 좋은 계약 조건 이런거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고
하이닉스가 흐븜 같은거 개발해서 어떻게든 돌파구 마련해보려고 해도 당시에는 좀 꼬롬한 기술이었고
DDR 규격이나 PCIE 규격도 좀 변화를 줘야함. LLM 시대에는 너무 발전이 느려 제조사들도 현재는 레거시 공정 유지하면서 DDR 같은 돈도 안되는 메모리 찍을 이유도 없어졌고
차라리 비싸도 존나 빠른 흐븜 같은거 일반소비자들한테도 떨어지는 편이 나을듯
근데 메이저 3사밖에 안 남은 상태였어서 치킨게임 명분도 뚜렷하지 않았다는게 함정
메이저 3사면 충분히 치킨게임 가능한 구조 아니었을까. 오히려 서로 버틸 여력이 어느정도 있었을테니 더 심화된건 아닌가 싶은데
@GONRIN 그야 3사 체제면 담합이 가능해져서...
@GONRIN 아니 2022년상황 한 2~3년만 더끌었어도 마이크론 키오시아 확킬이였음
@ㅇㅇ 하이닉스도 죽었을 것 같은데 ㅋㅋ
그래서 socamm 규격 나온건가
좀 바로 잡자면… Hbm은 빅3 전부 제대로 참전하면서 오히려 가격 안정화 진행중… 근데 그 빅3이 hbm 집중한다고 ddr 볼륨이 확 줄어서 지금 정작 빅마진은 ddr에서 나오는중… 그와중에 중국은 수율 안정화 답 못찾고… 이 현상이 기존의 사이클하고 다르다고 얘기 하는거임…
그럼 흐븜으로 우리 램쓸수있는거에오?
DDR5 서버용 램은 진짜 가격 김기절 수준이던데 이거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긴 회사에선 안 살 수가 없겠네
@계몽돌려줘 가격 안정화라고 했지, 10마넌이라고는 안했다…
@GONRIN B2c는 이제 시작이라 봐야하고.. B2b가 올초부터 터지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고있다고 봐야지…
@GONRIN 엊그제 마이크론 실적발표 보면 일부 ddr 마진 70% 넘는 제품도 있음..
흐븜은 삼하 다 붙잡고 있었고 삼성이 amd랑 같이 어떻게든 밀어보려고 하다가 ㅅㅂ 못하겠다 하고 때려친거임 때려치자마자 황가놈이 하닉이랑 떡상시켜서 ㅅㅂㅅㅂ하면서 다시 붙잡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