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컴터


대행비 4만원이고


부품을 아예 그집으로 택배를 보냄


나중에 가지러가니까


선정리 기가막히게 해놓고


케이블타이로 안하고 천테이프같은거로 했더라 


선에 압력가하면 안된다면서 


보드도 절연와셔 다 박아서 조립한거보고


만원 더줌


박스도 싹다 모아서 케이스 박스에 넣고 


안들어가는건 들고가기 쉽게 노끈으로 손잡이 만들어서 포장해주고


근데 가져오면서 다음에 제꺼 맞출때도 연락 드릴께요 했더니



그뒤로  무슨 부품 특가 있을때마다 당근톡 보내는데 ㅋㅋ


답장 안하기도 뭐해서  


싸네요 ㅋㅋ  이렇게 답장보내면 


그때부터 부품 이야기를 하는데 


답장안하기도 그렇고


차단하기도 민망해서  


내가 탈퇴함



오늘 갤떡밥보고 찾아보니까 없네


접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