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한번 할때까지 계속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한번 하면 


1~2년 좋다고 헤헤 거리면서 쓰다가 


어느날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내가 이 병신짓을 왜한걸까?'


그리고 다시 MATX 나 ATX 로 돌아오게 되는거 같음 


그렇게 2~3년 잘 쓰다가 또 병이 도질수도 있긴한데 


아직은 ATX 로 복귀한걸 잘했다고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