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팬 빼고 보드 빼고 파워 빼는 순서인데 선정리(어떻게든 바람길 안 막으려고 구겨넣기)까지 하니 진짜 골때리더라

도대체 이거보다 더 ㅈ같은 케이스들은 어케 조립하는거지?

써멀도 ptm 와서 발라봤는데 처음에 그 필름용 스티커 있는 줄 모르고 2트함 ㅅㅂㅅㅂ...

온도는 좀 낮아지긴 했는데, 단순히 써멀탓은 아닌게

쿨러팬에 먼지도 꽤 있었고

멍청하게 쿨러팬을 후면에서 정면쪽으로 보게 해서 파워 쿨러랑 맞바람치던게 원인같음

방향 잘 보고 다시 조립하니까 전보다 파워쪽 열은 잘 안 올라오더라

사진에 안 보이는데 ax210도 하나 달았음

글카(4070su)온도가 꽤 높아질 거 같은 위치였는데

애초에 950mv정도로 언더볼팅해 놔서 싸펑켜도 70도 정도로 놀더라

씨퓨(56x)는 그런거 안 해놔서 70도 중반에서 놀고(전에는 80도 전후였음)

잠깐 건드렸는데 2 3시간 걸렸음 밥 대충 해물라했는데 결국 사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