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팬 빼고 보드 빼고 파워 빼는 순서인데 선정리(어떻게든 바람길 안 막으려고 구겨넣기)까지 하니 진짜 골때리더라
도대체 이거보다 더 ㅈ같은 케이스들은 어케 조립하는거지?
써멀도 ptm 와서 발라봤는데 처음에 그 필름용 스티커 있는 줄 모르고 2트함 ㅅㅂㅅㅂ...
온도는 좀 낮아지긴 했는데, 단순히 써멀탓은 아닌게
쿨러팬에 먼지도 꽤 있었고
멍청하게 쿨러팬을 후면에서 정면쪽으로 보게 해서 파워 쿨러랑 맞바람치던게 원인같음
방향 잘 보고 다시 조립하니까 전보다 파워쪽 열은 잘 안 올라오더라
사진에 안 보이는데 ax210도 하나 달았음
글카(4070su)온도가 꽤 높아질 거 같은 위치였는데
애초에 950mv정도로 언더볼팅해 놔서 싸펑켜도 70도 정도로 놀더라
씨퓨(56x)는 그런거 안 해놔서 70도 중반에서 놀고(전에는 80도 전후였음)
잠깐 건드렸는데 2 3시간 걸렸음 밥 대충 해물라했는데 결국 사먹었고
구성에서욕심이보이네요 너무좋은데
그냥... am5도 583d도 갈아탈 타이밍 놓치고 울고있는 범분데용
하드 빼라..
생각보다 글카 온도가 안 올라서 걍 쓰려고
구성 맛도리라고 생각하다가 밑에 하드 보고 쉽지않았습니다... - dc App
하지만 ssd 2테라로 부족한걸... 싸지도 않고...
거기에 추가로 500g 2.5인치 ssd도 옆면에 달 수 있대서 고려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