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냄새는 냄새로 덮어버림
둘 다 노트북이었는데 시발 얼마나 꼴초 새끼들인지
쩐내가 빠지질 않음.
진짜 개 역해서, 이걸 어쩌지 하다가
건조기 있는 집은 건조기 시트라고 건조할 때 넣으면 향기나는거 있을거임
그거 내가 하나 잘못사서 향만 세고 개 그지 같은거 (먼지가 찐득하게 건조기 망에 붙음) 안 쓰고 놔둔게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박스에 노트북 넣고 그 건조기 시트 2장씩 투하해서 밀봉하고 3주정도 방치해뒀음. 시트는 2-3일에 한번씩 매일 갈아주고
그러니까 담배쩐내 싹 잡히더라
단점은 노트북 팬 돌때마다 건조기 시트향이 계속 올라옴… 기계
방향제 되버림 ㅋㅋㅋ
오존발생기로 조지면 쉽다던데 그건 안해봄
엊그제 말밥에 5만에 올라왔었는데 놓침 ㅋㅋㅋ
노트북 하판 따고 넣었으면 냄새 다 잡혔을수도
그 시트가 증발하면서 말 그대러 전신에 스며드는 식이라 3주정도 조지니까 덮히더라고
냄새는 냄새로 덮는다 <<< 이건 거짓임 땀쩐내와 페브리즈가 만나면 우열을 가리는게 아니라 새로운 냄새를 창조함 버스에서 이 냄새를 맡는 순간 자살하고싶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비슷한경험있는데 운동같이하는사람이 러쉬라는브랜드에 더티라는향을 많이뿌리고다녔는데 이게 땀냄새랑 섞여서..으
페브리즈는 단발성으로 뿌리니까 효과 없지. 향으로 절여야지 ㅋㅋㅋ
헤드폰에 전자담배 인삼향? 중고로 잘못샀다가 냄새빼느라고 고생좀 했었음
전담은 그래도 참을만 하던데, 니코틴 쩐내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