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냄새는 냄새로 덮어버림


둘 다 노트북이었는데 시발 얼마나 꼴초 새끼들인지


쩐내가 빠지질 않음. 


진짜 개 역해서, 이걸 어쩌지 하다가


건조기 있는 집은 건조기 시트라고 건조할 때 넣으면 향기나는거 있을거임


그거 내가 하나 잘못사서 향만 세고 개 그지 같은거 (먼지가 찐득하게 건조기 망에 붙음) 안 쓰고 놔둔게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박스에 노트북 넣고 그 건조기 시트 2장씩 투하해서 밀봉하고 3주정도 방치해뒀음. 시트는 2-3일에 한번씩 매일 갈아주고


그러니까 담배쩐내 싹 잡히더라


단점은 노트북 팬 돌때마다 건조기 시트향이 계속 올라옴… 기계

방향제 되버림 ㅋㅋㅋ


오존발생기로 조지면 쉽다던데 그건 안해봄


엊그제 말밥에 5만에 올라왔었는데 놓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