슾질은 어차피 발열이랑 폼팩터 때문에
최고급 라인업 박아봤자 스케일 당해서 성능 안나옴.
애당초 회사별 CPU 특성 탈 만큼 민감하거나 대규모 연산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
칩셋이니 드라이버니 어차피 제품별로 캐바캐라 비교 기준도 못됨.
그리고 SFF에 캐삽질 해서 구겨넣고 오버클럭하는거는
서버랙에다 2CPU 4CPU 보드에 램을 테라단위로 꼽고 노는거에 비하면 우습지.
결국 슾질은 그냥 적당히 가격이랑 업그레이드 패스 보면서 결정하는거고
당장은 가성비나 TDP나 따져보면 암드당 Ryzen 3700X 정도가 상한선인게 팩트임.
코어나 클럭 높인다고 TDP 더 높혀봤자 불고기나 꿉고 있지.
하지만 어케든 작은거에 꾸겨넣고 액랭 총동원해서 오버딸딸맨을 하고 싶은 게 컴붕이 아닐까
뭐 그 느낌 모르는건 아닌데, 몇년 고생해봤지만 결국 답이 없더라능
그냥 코어 줄이고 6코어 고클럭 인텔로 가는것도 한 방법임
ㅇㅇ 10400도 충분히 할만함
그러나 최고급 라인업이 아니면 빨딱 서지를 않는사람이 있는걸......
물건은 큰데 발기부전이면 그게 뭔 소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