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어짜피 남아서 상관 없고 성능 발휘 100% 못해도 그냥 i7 부터는 스스로 만족을 못해서 심리적 발기부전 옮 기왕 서브컴 맞추는거 본컴이랑 어느정도 비슷하겐 가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컴타쿤데 발열이니 쓰로틀링이니 그런걸 모르겠음? 그냥 어짜피 별로 돈 아낄 필요성은 못느끼겠고 심리적 만족감만 있으면 됨...
나도 그랬는데 결국 소음이랑 발열이랑 처절하게 싸우다가 얻어터짐. 돈을 쳐발라도 기술의 한계로 문제가 안풀림 ㅋㅋㅋㅋ
2열수랭이면 그래도 평범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SFF 케이스가 에어플로우 고자라서, 일반컴 대비 온도는 당연히 높고 동일 RPM에서도 소음이 더 크게 생김.
걍 부스트만 써도 못쓸정도 되냐
소음은 크게 신경 안씀
못쓰고 쓰고는 직접 달아봐야 암. 정 안되면 언더볼팅이란 방법도 있으니까.
ㅇㅋ... 살살써야겠다
이런새기들이 이제 한 1주일쯤 있다가 아쒸발 존내뜨겁네 고스트 라지탑햇 간다 이러면서 글올라옴 ㄹㅇ
아니 라지탑햇은 당빠 사야지... 요는 없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