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 a4 v2 에서 약간 아쉬운 사항을 적어보겠음
처음 조립할때 뒷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는데
케이스 뒷판에 파워 연장해주는 것과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중간을 나누는 판이 간섭이 있어서 그랬음
글카쪽 두께를 더 가져가는 뒷판을 사용한다면 간섭이 없을 것 같지만
나는 2슬롯 글카에 cpu쿨러 두께를 더 가져가다보니 간섭이 있었음
그래서 간섭부위를 연필깍듯이 칼로 깍아냄
그리고 전면 USB포트를 메인보드에 연결했는데
이게 선만 살짝 땡겨도 빠짐
전혀 고정이 안됨
메인보드 문제인지 전면 USB포트의 MB 연결쪽의 문제인지는 잘모르겠으나
처음 조립할때는 대충 연결 후 테이프로 고정했었으나 작동 되지 않았음
다시 뜯었을때는 메인보드 연결하는 곳에 테이프를 여러겹 붙여 두께를 두껍게 해줬더니 잘 안빠졌음
근데 조립하고 잘 동작하는 듯 했으나 일정시간 지나면 자꾸 USB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붙었다가 함 ㅜ
그리고 이건 케이스 문제는 아닌데
배송올때 나사, 드라이버 등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통이 깨져서 왔음
중요한건 아니지만 조금 아쉬웠음
이건 단점은 아닌데
전원 스위치쪽 LED 단자가 HDD LED라 되어있어 HDD LED에 달았었는데
다른사람들 보니 그냥 Power LED에 연결한거 같아 그냥 Power LED에 다시 연결했음
LED가 깜빡거리는거 보다 그냥 계속 켜져 있는게 이쁜거 같음
H97i-plus 메인보드를 썼는데 여기에는 무선랜카드가 기본으로 안달려 있어 추가로 구매했음
요즘의 m.2 규격이 아니라 mini PCIe 규격인데
알리에 ax200을 이 규격에 넣은게 나오길래 꽂아줬음
무선랜, 블루투스 인식 잘됨
케이스 발은 케이스 살때 타오바오에서 같이 샀는데
기본 발보다 싸이즈는 작은데 높이는 비슷해서 내 마음에는 들었음
고사양이 아니라 온도는 전혀 높지 않음
포르자호라이즌4 좀 돌렸는데
CPU 60도 미만
VGA 70도 이하 였음
SFF는 첨 조립해봤는데 강화유리 케이스로 내부가 보이는 빅케이스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내부가 안보여도 아담하고 깔끔한 케이스도 보기에 괜찮은거 같음
다음 케이스는 고스트 mk3 도전해봐야겠다
끝
정성츄 - dc App
m-sata ax200도 있구나
PCIe 규격 ax200은 인텔에서 정식출시한건 아니고 중국제조사에서 자체생산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