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은 태국에 자가격리로 갇혀 있다고 함 (사실이라면 이제 1주일 지난듯)


1. 직원이 택배를 보내는건 어떻게 아냐니까 우체국에서 택배비만큼 카드영수증이 찍혀서 자기한테 날아온다고 함


1. 그 직원은 매일매일 우체국으로 가서 택배는 보내는데 모종의 이유(잠적?)로 사장한테 송장번호는 못줌


일은 하는데 사장한테 연락은 안한다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