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은 태국에 자가격리로 갇혀 있다고 함 (사실이라면 이제 1주일 지난듯)
1. 직원이 택배를 보내는건 어떻게 아냐니까 우체국에서 택배비만큼 카드영수증이 찍혀서 자기한테 날아온다고 함
1. 그 직원은 매일매일 우체국으로 가서 택배는 보내는데 모종의 이유(잠적?)로 사장한테 송장번호는 못줌
일은 하는데 사장한테 연락은 안한다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됨??
1. 본인은 태국에 자가격리로 갇혀 있다고 함 (사실이라면 이제 1주일 지난듯)
1. 직원이 택배를 보내는건 어떻게 아냐니까 우체국에서 택배비만큼 카드영수증이 찍혀서 자기한테 날아온다고 함
1. 그 직원은 매일매일 우체국으로 가서 택배는 보내는데 모종의 이유(잠적?)로 사장한테 송장번호는 못줌
일은 하는데 사장한테 연락은 안한다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됨??
ㅇㅂㅇ.. 슈프림 안사길 잘했다
ㄴㄴ 3090 슈프림 230이었나 그거
영수증 전체가 사장한테 날아오면 검거완료인데 아쉽네
님한테는 카톡 머라고 옴?
핑계가 말이 안되긴 함
그리고 저거 좆고나라서 주문해서 받았단 사람 있었음? 그거도 갑자기 궁금하네
애초에 받을 시간은 멀었음 코로나 아닐때도 ems 빨라야 1주일 걸리는데
태국은 존나 오래 걸리네 ㄷㄷㄷ
배송 느리다고 지금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왜 보냈다는 사람이 송장 달라는데 안주는지 그게 문제인 상황임
ㅇㅇ 그 부분이 ㄹㅇ 이해가 안감 직원이 잠적했다는데 그러면 수백~수천만원치 태국놈이 쳐먹고 잠수탄거라는 말 아님?ㅋㅋ
ㅇㅇ 직원이 사장말 무시하고 송장도 안보내는건 현지 컨트롤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소린데ㅋㅋ 걔들 뭘 믿고 사업하는지 모르겠음
에휴 정 아니다 싶으면 낼 네이버에 전화해서 직권으로 취소해 달라고 해봐
아 아니네 12일 글부터 해외서 쓴걸로 나오는구나
안전거래 사이트 사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