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주 맘에 든다. 듣던대로 단차 없다. 옆판은 약간의 투톤 있음. 생각보다 조금 밝은 색이긴 한데 이쁘다.

잘 안보이는 작은 기스 두개, 0.5미리쯤 될까 싶은 아주 작은 찍힘 하나 있는데 이정도는 걍 쓰는걸로..

전원선 변경되었는데 아주 튼튼해 보인다. 불 안나겠지 뭐.
클로버 변환선도 넣어주고 나사같은 자잘한 부속품은 통에 담아주는것이 아주 맘에 든다.
본인 이전에 쿨러마스터 코스모스2 울트라나 에붕가 dg-87 같은 아주 크고 비싼 케이스들만 쓰다가
요놈으로 새 시스템 만드는 중인데 만족도는 써봤던 다른 케이스들 못지 않음.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