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팔려간다고 악덕주인이 웬일로 예쁘게 포장도 하고 먼지도 털어서 꽃단장하고 팔려가는데

새 주인이 처녀충이라 들키면 눈물을 머금고 다시 광산으로 돌아가야함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