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볼로 맘에 안들어서 짭스트들 중에서 간보고있는데, 갑자기 바로 살 수 있는 ZS-a4 v2가 땡기는데 어때?
누볼로 퀄에 절망한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줄까?
부품갈이를 자주하다보니, 슬라이딩 방식으로 부품 넣다 뺐다하는게 장점일거같은데, 어떤 갤럼은 두번다시 열고싶지않다고 써놨드라고, 여닫이가 힘들어?
지금 누볼로 맘에 안들어서 짭스트들 중에서 간보고있는데, 갑자기 바로 살 수 있는 ZS-a4 v2가 땡기는데 어때?
누볼로 퀄에 절망한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줄까?
부품갈이를 자주하다보니, 슬라이딩 방식으로 부품 넣다 뺐다하는게 장점일거같은데, 어떤 갤럼은 두번다시 열고싶지않다고 써놨드라고, 여닫이가 힘들어?
다 긁힘
그럼 슬라이딩이 장점이 아니네, 얌전히 499짭스트 후기 기다리고있어야겠네...;
슬라이딩이 어떤부분에서 편할거라 생각하는거임
안써본놈들이 말이 많누.. 잘 안긁히고 어쨋든 슬라이딩 방식이라 한번빼면 다 보이는 구조니 자주 가는놈이야 편하겠지. 넣는게 좀 빡셔서 그렇지 유튜브에 조립영상있으니깐 역으로 잘 생각해봐
독자규격이니 간지남
하단에 120mm팬 넣으면 빡빡하긴 함
넣고 빼고 하는게 빡세서 그렇지 부품 갈릴만한 요소는 조심만 하면 그럴 일 없음
나는 라이저 다 긁은 거 같음ㅋㅋㅋ 막 빠르게 스르르릉스르릉 하는 느낌은 없어 이것도 라이저 좀 튀어나온 거 때문일 수도 있고 3슬롯 세팅으로 쓰고 있는데 넣다보면 아래는 2슬롯 위는 3슬롯 끼워져서 좀 신경 써서 넣어야 함 외형은 대만족 조립도 나름 쉬움 커스텀케이블 써서 되게 쉬웠던 듯
동영상 보니까 넣었다 뺐다가 자유로운게 아니고 나사풀고 버튼 유에스비 떼고 난리 부루스쳐야하는구만. 이해안되네. 서랍식의 장점을 스스로 죽여놓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