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볼로 맘에 안들어서 짭스트들 중에서 간보고있는데, 갑자기 바로 살 수 있는 ZS-a4 v2가 땡기는데 어때?


누볼로 퀄에 절망한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줄까?


부품갈이를 자주하다보니, 슬라이딩 방식으로 부품 넣다 뺐다하는게 장점일거같은데, 어떤 갤럼은 두번다시 열고싶지않다고 써놨드라고, 여닫이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