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무실서 잘 쓰고 있던거고 딱 크롬과 엑셀만 하루 10시간 정도씩 돌리던 컴인데 지난주 돌연사 했다... 


좀 더워진다 싶더니 블루스크린 내놓고 뻗고.. 이후 무한 재부팅 하길래 첨엔 램 오버 때문인줄 알았는데(커세어 XMP 3200 삼성B다이.. 반년간 잘 쓰던 램임)

CMOS CLEAR해도 안켜지고 

RAM 시금치로 바꿔도 똑같고

혹시나해서 파워까지 바꿔봤는데 안된다. CPU가 맛갔을 거 같진않고.. 보드가 맛간거 같다...


다행히 3년 보증 아직 안지났다.. 리퍼 받아와야 할 듯... 


평소 Chopin의 내장 파워 열기가 신경쓰였는데 열 누적 스트레스로인한 보드 손상 예상함

별 수 없이 노트북으로 업무보는 중인데 엑셀 대용량 파일 몇 개 띄우고 작업하니 버벅임.. 이것도 인텔 8세대 i7에 16GB RAM 달린 건데.. 2400G로 작업할 때는 안 버벅였음.

2400G+RAM 3200mhz가 인텔 모바일 CPU+2400mhz 보다는 훨 빠릿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