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엔가 올렸는데

5분만에 한 8명인가 연락오더라

제일 먼저 연락 온 사람한테 팔았고 지하철역에서 거래 안하고 집 근처 카페로 오라고 했는데

아저씨가 지하철역에서 내린 다음에 따릉이 타고 오셨더라

그거 보고 뭔가 마음이 안좋았음 그냥 지하철 역에서 보자고 할걸 그랬나 싶고

문득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