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가는데 데탑들고가긴 큰 거 같고 놋북 알아보다가 슾발견하고 이거다하고 했찌


그때가 1월말이었음


근데 sf750에 itx보드 싹 다 사고 케이스만 기다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오더라고


결국 미니타워에 임시로 담아서 숙소감


처음 점찍었던 k55는 취소하고


도라기다리는 중이라 아직도 폰슾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