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 파딱과 싸우고 욕하고 키배를 뜬점은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억울한일은 올려야겠고,

해당내용을 놋북갤에 10번이상 올렸지만 칼삭당하고
념글에 가도 결국 삭제되어 여기다 씁니다.

지난주금요일 파딱 한분과 키배를 뜬적이 있고 이성을 절제 못하고 패드립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으며 본인은 그걸로 해당 키배는 마무리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주 월요일 노트북갤에 글을쓰려고 보니 제 아이피는 차단 당하였고 저는 징벌성 밴이라 생각하여 해당내용을 갤러리에 올렸습니다.

해당 내용은 갤에 논란이 되었으며 해당내용은 념글에도 몇개 올라갔으며 곧 그 파딱님은 지위를 내려놓았습니다.

몇시간뒤 놋갤 주딱이와서 념글을 다지우고 나서
얼마후 그파딱님이 조용히 복귀한걸 본 저는
주딱에게 '논란에 대한 념글들은 왜 다 지웠느냐'따졌더니
갤러리가 지저분한 명분으로 지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내용은 동의하지만 그래도 나름 큰 갤러리의 운영진인데
논란을 이런식으로 잠재우고 아무일 없는듯이 넘어가는것은 아니라 생각하였고

파딱님이 댓글로 사과문을 두줄을 답변을 주셨지만,

공식적인 입장글은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여 글을 썼더니
아래 스크린샷과 같은 욕설과 함께 '도배'라는 명분으로
다시 밴을 당 했습니다.

해당시간에 제가 1시간동안 쓴글은 5개가 될까말까입니다.

저는 이내용에 대해서 분탕이라 생각 하지않습니다.
당연한 요청이고 무조건적인 사과를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우선순위니까요. 제가 한 요청은 운영진의 '입장문'이라고 명시한 요청이였습니다..

하지만 주딱은 절 차단한 후에 벌레 한마리 처리한냥
갤러리에 그 파딱에 대해 조국으로 임명한다니
뭐니 농담이나 하며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는게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디씨의 본질은 유동의 익명성에 있으며 운영진은 진짜 도배와 욕설로 일괄하는 진짜 분탕에 대해서만 터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뒤에도 지켜보니
자숙하겠다, 투표로 주딱자리를 내어놓겠다, 사죄의 의미로 어떤 노트북을 리뷰해주겠다, 정말 사죄드린다 와 같은
지키지도 못하는 말만 봤으며


그 분은 절때 노트북이란 메이저한 갤러리의 운영진의 그릇이 아니라 생각하여 그분이 내려오기 전까지 싸울것 이며 노트북 갤러리의 주체인 여러분들도 깊이 생각하셔야 할 것 이라 생각하여 기고문을 씁니다.

저는 놋갤의 정갤승격을 바라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란 키워드는 메이저한 키워드이며 많은 분들이 찾아올 갤러리라 생각하는데, 이런식의 운영은 정말 디씨같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닉으로 갤러리를 하여 여럿 유동들에게 당해봤으며 그 기분을 알고 있으며, 해당 파딱님에겐 정말 사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