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니같은 바레보른 형태는

기판과 전원공급기 깡통

한몸형이라 값이 싼 대신 죄다 독자규격에 준하기에
유지보수성이 상대적으로 딸리고
SO-DIMM 규격의 주기억장치는 메불메가 갈림

또한 변압기가 깡통 밖에 있어서 운반이 귀찮음



대신 기성 ITX 기판을 사용하는 APU 용 깡통은 다소 가격은 셀 수 있어도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깡통 안에 변압기를 넣을 수 있어서 좋음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데스크미니 각하하고

귀여운 BQ656T 로 온 거임
야도 화면수상기 뒤에 달 수 있고 여러모로 확장성도 ㄱㅊ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