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니같은 바레보른 형태는
기판과 전원공급기 깡통
한몸형이라 값이 싼 대신 죄다 독자규격에 준하기에
유지보수성이 상대적으로 딸리고
SO-DIMM 규격의 주기억장치는 메불메가 갈림
또한 변압기가 깡통 밖에 있어서 운반이 귀찮음
대신 기성 ITX 기판을 사용하는 APU 용 깡통은 다소 가격은 셀 수 있어도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깡통 안에 변압기를 넣을 수 있어서 좋음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데스크미니 각하하고
귀여운 BQ656T 로 온 거임
야도 화면수상기 뒤에 달 수 있고 여러모로 확장성도 ㄱㅊ이다
님 말투 왜케 꼴림
어렸을 때 지 혼자만 아는 단어로 바꿔말하는 아재 나오는 문학 있었는데 현대판으로 다시 보는거같네 시발
컨셉 ㅈ같다
어휘력과 유연한 사고를 위해 행하는 것. 개체가 반복적 행위만 행하면 경직 당함
..
그 아재 마지막에는 남 말도 못알아들어서 좆된걸로 기억함 ㅋㅋ
맞아 ㅋㅋ 남이랑 소통 불가능한걸로 엔딩이였지 으휴 적당히 해
필요할 때는 적당히 보통말 쓰긴 함
바레보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