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자장구에 미쳐서 돈칠하고 대회 뛰고 댕겼는데 군데에서 허리하고 인대파열되서 나오니까 힘들어서 못타겠더라구요


덕분에 비이싼 옷걸이 되부랐어요 


같이타던 행님들도 취업해서 못타시고 그러니까 가끔 동네 마실용이나 버거킹 사러 갈때 타는거 빼곤 거의 안타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