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착은 어제했는데 어젠 바빴고..

오늘은 퇴근 후 식사 자리가 8시로 예정되어있어서 부랴부랴

약속 장소 카페에서 대강 테스트를 진행해봄


주차하고 카페드갔는데 차 에어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카페가 덥게 느껴짐... (카페가 더웠던거 맞는거같음)




초기 설정 끝내고 이슈 있던 키보드나 이어폰 단자 확인 후 파스랑 시네벤치r20 돌려봄




카페가 좀 더워서 그런가.. 온도는 80~90도대 나오더라.. 뭐 점수는 그럭저럭 나온것 같음



80~90도까지 올라가더라도 금방 40~50대로 떨어지는게 참 쿨링성능은 좋다싶다

다만 팬소리가 클것으로 생각했는데 팬이 도는지 안도는지 잘모르겠었는데


에웨 팬속 설정이 acc에 있더라고 ㅋㅋ 전속으로 하니까 60~70도 유지함




일단 맘에드는게 참 좋다..! 이걸로 몇년 존버해야지


일단 어댑터나 노트북이나 이건 차로 갖고 다녀야되긴함 ㅋㅋ

차 주차하고 카페까지 50미터 정도 걸은거 같은데 막 무겁다 느껴지진않지만 목줄기에 땀 흐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