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누히 케빈대장을 믿으라고 했거늘..


1~4월 한창 코로나 심했을때 짭스트 기다린 사람들 중에 도라 R1S 받은 사람 갤에 2명 밖에 없음. 그것도 품질 문제 심해서 나중에 V1.1으로 바꿔주는 조건으로 입막음하고 잠수 탔음



899 짭스트는 물론 1월달에 물건 받은 사람은 문제 있었긴 했는데 이후에 문제 없이 받은 갤럼 5명 이상 봤음 ㅇㅇ 애초에 물건은 보내는 사람이라는 거임

QC병신이다 혐한이다 배대지 안보낸다 등등 개소리 2~3월부터 계속 나왔는데 결국 존버한 애들은 4월달에 물건 다 받아서 문제 없이 쓰고 있다. 나도 받아서 잘 쓰고 있고. 이번에도 499 존버해서 결국 트래킹 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결국 고스트랑 1:1 클론인건 케빈 짭스트 밖에 없음. 냥스트나 뚱스트 모두 고스트를 흉내냈지 사이즈가 완전 다름.. 잘생각해봐라 니들이 고스트 짭을 사고 싶은건지 아니면 고스트 모양 빅타워를 사고 싶은건지.. 결국 생각해보면 답은 케빈밖에 없음


근데 탑햇은 4개월째 안만들어주고 있다 ㅅㅂ 미친 케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