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 약속 안지켜서


2. 능력범위 밖에 일을 할 수 있다고 구라패 걸어놓고

안돼니깐 빤쓰런 했다가 다시 같은 수법쓰지 - 사기의 기본 아니냐.


3. 순차배송을 믿을 수 없음

일부 갤럼이 6월 이전에 주문해서 기다린 갤럼 흑우라고 매도하는거 봤지? 인성 바라 ;;


4. 재원규격 보면, 고스트 보다 짧다. 

일단 899 499는 찐스트 탑햇이 장착된다. 이건 내가 지금 그렇게 장착해봐서 하는 이야기

완전 독자규격이라고 봐도 됨


5. 그럼에도 살라면 사

사실 도라가 초반에 각광받은건, 저렴해서 였음.마감도 좋다였고(실물 아무도 안봤는데;;;;)

또 당시 케빈이 혐한 불량보내기 등 이슈가 많았었음.

뭔가 아다리가 잘 받아서 떡상한것도 있고.. (일단 도라 정보를 세일한다고 들고 온게 나였음...)


어쨋든 시간이지나 499받아보고 찐스트 비교해보고 케빈이 물건은 잘 뽑는구나 싶네.


그래도 딱놓고 이쁘네는 찐스트만한게 없긴하다. 


돈많으면 고스트 마크3 사라.


돈없으면 구지 짭스트말고 딴것도 많잖아? 최근에 zs-a4 난 좋았는데 


아클라 A3도 괜찮아 보이고. 갤에서 주는 정보만 줍줍하지말고 타오바오를 뒤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