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만 바뀌고, 안의 부품은 왠만큼 다 공용으로 쓰는거 같은데...사이즈작고 고성능인 제품이 한정되어있어서 그런지..케이흐 제작자도 해당 부품들을 염두이 두고 제작하는거 같고..
한번 내부 물건만 싹 다 맞춰놓으면 그담부턴 케이스를 어느 주기마다 바꾸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