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만 바뀌고, 안의 부품은 왠만큼 다 공용으로 쓰는거 같은데...사이즈작고 고성능인 제품이 한정되어있어서 그런지..케이흐 제작자도 해당 부품들을 염두이 두고 제작하는거 같고..한번 내부 물건만 싹 다 맞춰놓으면 그담부턴 케이스를 어느 주기마다 바꾸냐인듯?
원래 미들타워에서도 고급 부품 바르던 사람들은 똑같고 sff로도 엔트리급은 가능하지
내가 약간 표현을 잘못한거 같은데, 오히려 부품의 자유도가 떨어져서 돈이 덜든다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빅타워는 취향이나 깔맞춤에 따라 조합이 무한대인데, SFF는 특성상 한정된 부품풀에서 고르는 느낌
파워 케이스 보드값 차이가 어마어마혀
한번 쳐박으면 그뒤론 지출적은데 애초에 미들쓰다가 SFF 올라면 파워값이 시발 말도안됨 거의 2~3배 가격임 쿨러도 무조건 바꿔야하고 보드도 구하기가 좀 짜증남
150언더 미들타워 견적에서 +30은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250이상은 급이 비슷해서 별차이 안나긴함
원래 하이엔드 쓰는 놈들은 그냥 케갈이만 하면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