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5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출시한다
2. 열관리가 부실한 2열 1팬을 어필하는 대신 1열 2팬을 어필한다
3. 마케팅, PR 측면에서 프리미엄, 최초라는 방향을 폐기한다
4. 상기 항목을 종합해볼 때 주 수요층을 고려는 하고 기획한 것인가 다시 고찰 해본다.
1-김치스트의 경쟁 대상은 고스트, 묠니르가 아니라 케빈, 도라다. 때문에 15만원 이상만 되도 수요가 급격히 하락할 것이고, 20만원에 달할 경우 두자릿수 판매는 담보할 수 없다. 한국 SFF시장은 아마존, 타오바오등 이미 구매처가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될 것이다. 해외구매라서 오래 걸리니 귀사가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도라사건을 곱씹어보기 바란다.
2-SFF는 컴퓨터 조립계에서도 마이너이다. 그만큼 커뮤니티 규모도 작고, 때문에 문제공유가 활발한 편이다. SFF커뮤니티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가장 큰 쟁점은 발열관리이다. 팬에 관한 논의도 결국 발열관리의 일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열 관리가 미흡함이 입증되어 있는 2열1팬을 3D이미지에 넣었다는 것은 묠니르와의 구조적 유사성을 덮기 위한 술책으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이미 디자인 면에서 고스트랑 판박이인 만큼 묠니르 3D이미지처럼 1열 2팬을 넣었더라면 묠스트라 불리며 유머거리는 됐을지언정 비판은 없었을 것이다.
3-프리미엄의 짝퉁을 프리미엄이라 하지는 않는다. 프리미엄 같은 짝퉁이 되고 싶다면 우선 1번 항목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여성들이 짝퉁을 사는 이유는 싼값이 프리미엄의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 슾붕이들이 도라, 케빈을 사는 이유는 저렴한 값에 고스트의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적인 내용은 1번 항목에 상술했으니 가격적인 측면은 이만 줄이겠다.
그렇다면 국내 최초라는 문구는 어떠한가. 사실 SFF 커뮤니티에서 국내 최초는 아무래도 프리플로우의 10L가 아닐까 싶다. 최근 바이럴 논란을 일으켰던 한성의 SFF 그 모델이 맞다. 이미 주 수요층들의 뇌리속에 명확히 국내 최초의 모델이 존재함에도 국내 최초라는 문구를 쓴 것은 오히려 반발심을 불러올 뿐이다.
4. 한국산 SFF를 만들겠다는 기획은 좋다. 하지만 내용적 측면에서 들여다 보면 과연 한국형인지는 의문이 든다. 또한 주 수요층에 걸맞는 마케팅, PR을 했는지도 의문이 든다. SFF갤러리에 피드백을 구한 측면에서는 수요층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있는 것 같으나 수요층에 대한 마케팅에 있어서 타당성은 의문이 든다.
인스타를 통한 마케팅 양상을 봤을 때, 케이스 판매는 부업이 나을 듯 하다. 오히려 인테리어 측면으로 마케팅을 확장하여 완제품을 하는게 오히려 나을 지도 모른다. A320, H410보드와 1650, 1660, 450w로 조립해 조금 높은 가격에 완제품을 판매한다면 원하는 케이스 판매단가를 확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와이파이가 고민이라면 인테리어 측면의 수요자들의 데스크탑에 와이파이는 생각할 수 없을 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물론 그때는 슾갤 뿐만아니라 컴본갤을 비롯한 각종 컴퓨터 커뮤니티에 대한 반응까지 커버해야 할 것이다.
2. 열관리가 부실한 2열 1팬을 어필하는 대신 1열 2팬을 어필한다
3. 마케팅, PR 측면에서 프리미엄, 최초라는 방향을 폐기한다
4. 상기 항목을 종합해볼 때 주 수요층을 고려는 하고 기획한 것인가 다시 고찰 해본다.
1-김치스트의 경쟁 대상은 고스트, 묠니르가 아니라 케빈, 도라다. 때문에 15만원 이상만 되도 수요가 급격히 하락할 것이고, 20만원에 달할 경우 두자릿수 판매는 담보할 수 없다. 한국 SFF시장은 아마존, 타오바오등 이미 구매처가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될 것이다. 해외구매라서 오래 걸리니 귀사가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도라사건을 곱씹어보기 바란다.
2-SFF는 컴퓨터 조립계에서도 마이너이다. 그만큼 커뮤니티 규모도 작고, 때문에 문제공유가 활발한 편이다. SFF커뮤니티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가장 큰 쟁점은 발열관리이다. 팬에 관한 논의도 결국 발열관리의 일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열 관리가 미흡함이 입증되어 있는 2열1팬을 3D이미지에 넣었다는 것은 묠니르와의 구조적 유사성을 덮기 위한 술책으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이미 디자인 면에서 고스트랑 판박이인 만큼 묠니르 3D이미지처럼 1열 2팬을 넣었더라면 묠스트라 불리며 유머거리는 됐을지언정 비판은 없었을 것이다.
3-프리미엄의 짝퉁을 프리미엄이라 하지는 않는다. 프리미엄 같은 짝퉁이 되고 싶다면 우선 1번 항목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여성들이 짝퉁을 사는 이유는 싼값이 프리미엄의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 슾붕이들이 도라, 케빈을 사는 이유는 저렴한 값에 고스트의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적인 내용은 1번 항목에 상술했으니 가격적인 측면은 이만 줄이겠다.
그렇다면 국내 최초라는 문구는 어떠한가. 사실 SFF 커뮤니티에서 국내 최초는 아무래도 프리플로우의 10L가 아닐까 싶다. 최근 바이럴 논란을 일으켰던 한성의 SFF 그 모델이 맞다. 이미 주 수요층들의 뇌리속에 명확히 국내 최초의 모델이 존재함에도 국내 최초라는 문구를 쓴 것은 오히려 반발심을 불러올 뿐이다.
4. 한국산 SFF를 만들겠다는 기획은 좋다. 하지만 내용적 측면에서 들여다 보면 과연 한국형인지는 의문이 든다. 또한 주 수요층에 걸맞는 마케팅, PR을 했는지도 의문이 든다. SFF갤러리에 피드백을 구한 측면에서는 수요층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있는 것 같으나 수요층에 대한 마케팅에 있어서 타당성은 의문이 든다.
인스타를 통한 마케팅 양상을 봤을 때, 케이스 판매는 부업이 나을 듯 하다. 오히려 인테리어 측면으로 마케팅을 확장하여 완제품을 하는게 오히려 나을 지도 모른다. A320, H410보드와 1650, 1660, 450w로 조립해 조금 높은 가격에 완제품을 판매한다면 원하는 케이스 판매단가를 확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와이파이가 고민이라면 인테리어 측면의 수요자들의 데스크탑에 와이파이는 생각할 수 없을 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물론 그때는 슾갤 뿐만아니라 컴본갤을 비롯한 각종 컴퓨터 커뮤니티에 대한 반응까지 커버해야 할 것이다.
정성글 추천
월급도 안받고 이런글을 써주노
펜잡던 놈이 펜잡는 일좀 잠시 했다 생각하면 댐ㅋㅋㅋㅋ
3이 치명적이었다구 생각한다. 사실상 파운드리형태 생산인 주제에 팹리스처럼 프리미엄 운운하는건 에바였어.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번달 예약 다음달 출시인데,조립된 사진도 없고, 사용자의견을 출시 1달전에 듣고있고 먹튀냄새가 살살난다.
4번 치명적 알거 다알고있는 놈들을 상대로 와디즈식 멘트로 꼬시려고한거에서 이미 삐딱하게 읽기시작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