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혼자서 직접 아이디어 짜내고 하나부터 열까지 설계하고 가끔씩 와서는 디자인 뭐가좋을지 투표해달라 하면서 의견수렴도 하고 필요한 부품들 주문제작하고 근황올리면서 갤럼들이 볼때마다 지리게 하는 그런 갤럼이 있음 지금은 완성했는지 완성에 근접했는지 모르겠네...
아직도 그 근황글들 다시봐도 지릴거같음
특히 디스플레이 전용 브라켓은 진짜 대박이더라

근데 k스트는 1년동안 팀꾸려서 한게 공개된 도면을 보면서 힘들게 배낀게 전부잖아

그런점에서 너무 비교됨

혼자서 창작 VS 팀꾸려서 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