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쿨링공간 확보 어려움 - 단순히 컴퓨터가 공간 적게차지한다+그게 예쁘다고해서 매력 느끼는 사람은 극소수임

2. 케이스 제작사 "존나 현저히" 적음 - 직구를 기본으로 깔고가는 SFF인데 제작사가 많을리가 없음

3. 조립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들어감 - ATX보드나 M-ATX보드를 쓰는 미들타워나 빅타워에 비해 itx메인보드 및 관련 주변기기는 너무 비쌈

4. 보급형 쿨러 장착 사실상 불가능 - 국민쿨러로 불리는 150mm이상급 타워형 쿨러도 장착 안됨

5. 미들타워,빅타워에 비해 쿨링성능 "현저히" 떨어짐 - 작은 케이스 특성상 쿨링팬 여러개를 넣기 어렵고 넣는다 하더라도 빅타워에 넣는게 더 공간이 많이 남아서 쿨링에 훨씬 도움됨

6. 언더볼팅 필수 - 이건 돈 더주고 성능 깎아먹는 행위라서 거부감느끼는사람이 존나게많음

7. 대다수의 사람들은 컴퓨터를 "인테리어" 로 취급하지 않고 "필수품"으로 취급 - 이게 SFF유저들과 일반적인 유저들의 가장 큰 마인드차이가 아닐까싶음

8. 분해/조립 난이도 좆같음 - 이건 케이스가 작아서 따라오는 필연적인 현상임 미들타워/빅타워는 상대적으로 쉬움

9. 케이스 배송시 설명서 부재 및 조립 거부하는곳이 많음 - 이건 수요가 너무 적고 난이도도 높아서 어쩔수없는듯

10. 수랭쿨러 및 비싼 L12S 쿨러 사실상 필수 - 수랭쿨러는 터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0.00000001%라도 있는게 사실이고 누수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수없음
이건 미들타워, 빅타워도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NH-D15, CNPS20X, ASSASSIN 3 등의 공랭 대장급 쿨러가 장착 가능하며 성능은 2열수냉과 대등한 성능을 내므로 상관없음
그리고 L12S의 가격은 D15의 가격과 비슷한데 성능은 현저히 떨어짐

11. 주문의 번거로움 - 일반인들은 견적짜서 한번에 조립되어 오는 PC를 쓰길 원하지 일일히 조립하는건 가성비를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 뿐임 근데 더 비싼데 조립까지 스스로 해야한다? 그들에게 SFF는 걍 크기만 작고 성능 딸리는 좀 예쁜 컴퓨터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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