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것은 글카 뿐 전부 다 바꿔버렸다.


램은 왜 바꿨는지 존나 노이해긴 한데


보드 바꾸는 김에 씨퓨도 바꾸고, sfx 파워로 바꾸고, 작은 쿨러랑 선풍기 넣어야 돼서 다 바꾸고



마지막에 정신차려 보니 돈은 100만 원 가량 썼는데

컴퓨터로 하는 건 똑같아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건 컴터 크기밖에 없음.



돈지랄 오졌지만 이쁘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