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에 아무것도 없어서 다 사야했는데 처음엔 피시방 의자처럼 완전 푹신한거 사려해가지고 찾아봄

피방의자를 흔히 타이탄의자 혹은 중역의자라하는데



마침 매쉬로 되서 덜 더운 의자가 나와서 사봄 한 27만 했을거임


근데 왠걸 매쉬인건 좋은데 안에 폼이 무슨 지우개마냥 개딱딱한거임;; 그래서 진짜 1시간만 앉아있어도 허리나가고 그랬었음.


찾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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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였음ㅋㅋ ㅋㅋ 지금보니까 37만원이네 아 ㅋㅋㅋ



암튼 반품하려는데 이게 분해도 안됨;; 그래서 걍 아는 사람한데 거의 반값에 줬음...


이거보고 역시 좆소는 좆소구나 느끼고 바로 시디즈 t50 hlda 화이트쉘삼.



그리고 아직까지 잘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