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에 아무것도 없어서 다 사야했는데 처음엔 피시방 의자처럼 완전 푹신한거 사려해가지고 찾아봄
피방의자를 흔히 타이탄의자 혹은 중역의자라하는데
마침 매쉬로 되서 덜 더운 의자가 나와서 사봄 한 27만 했을거임
근데 왠걸 매쉬인건 좋은데 안에 폼이 무슨 지우개마냥 개딱딱한거임;; 그래서 진짜 1시간만 앉아있어도 허리나가고 그랬었음.
찾았다 ㅋㅋ
이거였음ㅋㅋ ㅋㅋ 지금보니까 37만원이네 아 ㅋㅋㅋ
암튼 반품하려는데 이게 분해도 안됨;; 그래서 걍 아는 사람한데 거의 반값에 줬음...
이거보고 역시 좆소는 좆소구나 느끼고 바로 시디즈 t50 hlda 화이트쉘삼.
그리고 아직까지 잘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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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줘응애
일기장은 경고랬어요
아래 누가 의자 추천받길레...
경고했노라 나는 불안정하노라
시디즈바이럴
근데 시디즈도 단차있는거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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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받침 맨 아래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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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푹신한걸 원했는데 ㅠㅜ
시디즈도 뽑기운 ㅈㄴ 심한거같음 후기들 보면 천국하고 지옥을 왔다갔다 하더라 ㅋㅋㅋ 온도차가
ㄹㅇ.. 나도 지옥갓다와서 와잎한테 버림
시디즈 10개월만에 중심봉 이상해져서 소리나고 회전 ㅈ같아서 as 받으면서 물어봤는데 윤활유가 어케됬다더라 as 1년이라 유상수리 받을뻔
티오공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