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형 글카 정식발표 이후 한달쯤 뒤에 제품 정발되는데

정식 발표 하자마자 팔고 한달 존버하기

vs

엠바고 풀리고 정확한 스펙 나오면 구매후 처분하기

vs

비래퍼들도 시장에 풀리면 처분하기

감가는 1번이 젤 덜할 것 같긴 한데 3번이랑 얼마나 차이나려나...

엄청 차이나는거 아니면 컴터 리스비용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면서 기다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