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테이블 하단 수납공간에 넣고 쓰려고 얇은 케이스 찾다가 고른게 node202 였따
77k따리에 1070썼는데 발열 씹오져서 탁상용 선풍기를 하단에 쏴주면서 배그했다...
그러다 이사가면서 좌식생활 접고 케이스 갈이를 NZXT H210으로 했고 node202는 창고속으로 처박힘
간단히 장단점 요약하면
단점
1. 발열 십오짐
(녹투아 가도 k붙은거 가면 언더볼팅 필수일듯, 글카도 배그하면 83도^^ 모든 SFF의 고민거리 아니겠누?)
2. 케이스 분리가 제대로 안됨
(글카쪽 팬 추가하려면 섀시를 분리해야하는데 나만그러냐? 존나 안열림)
3. 부품값
(SFF 특성상 파워가 20만... 난 인핸스 600W 썼었는데 커세어 안산걸 후회함)
장점
1. 생각보다 쉬운 조립과 선정리
2. 공간효율성
(좁은곳에 잘들어가고 컴터책상 공간이 넓어진다)
3. 디자인
(개취, 플스같이생김)
4. 가격
(11만원이 비싸다면 이 갤에서 어서 나가도록)
이 케이스 사고싶다는 사람 보여서 팔까도 하는데 2년간 정들어서 고민되는구만?
인핸스 600w는 가격 때문에 후회한거임??
나름 만족하면서 썼는데 dan이나 ghost 가려다보니 커스텀케이블을 알아봤는데 인핸스는 취급 안한다고 하더라...
발열 ㅈ되긴하는구나..
조립해보면 안쪽 사이드에 녹투아 60미리 팬 2개정도 붙일 공간 나와서 배기에 좀더 신경쓰면 괜찮을듯 한데 돈투자 하는게 싫어서 안함ㅋ
난 40미리팬 2개 cpu 상단쪽으로 배기 잘 되게 달았음 - dc App
와 40미리짜리도 있음?
케이스분리 그렇게 힘들진 않은뎅.. 전면 usb 보드 먼저 탈거하면 바깥섀시만 쏙 빠짐 - dc App
노드202가 처음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