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글카 사기 당해서 경찰서 가서 신고 접수하고 약 2개월 후인 2주전, 당사자 부모에게 전화 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합의보자고 함
한 25분은 전화한듯...개논리 펼치길래 다 짜르고 막판에 그럼 어캐할꺼냐고 묻고 합의금 월말까지 받고 합의하기로 함
놀랍게도 월말까지 연락 없어서 오늘 문자로 합의할 생각 없는걸로 간주하기로 하고 내일 신고하러 감^^
다음에는 법원 다녀온 썰로 길게 풀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범인은 놀랍게도 미성년자!! 근데 촉법소년이 아님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