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책상에 들어가있는 구조라 뜯어서 확인해봤는데
옜날에 쓰던 컴 그대로임
그래서 사장님은 업체에 전화하고 난리났는데 알바가 혹시나해서 컴 부품 교체할때 카운터 컴퓨터를 원래 1060달려있던 컴들중에 하나로 교체한걸 기억해내고 까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3060들어가있음ㅋㅋ
교체 할 때 케이스만 꺼내서 글카랑 ssd만 추가하다보니 케이스 겉은 같아서 다시 넣을때 헷갈렸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사장님은 손해없이 넘어가고 나는 5천원 꽁으로 얻고 햅삐엔딩